드디어 노동자"품" 2기가 시작되었습니다.^^

1기와 달리 이번에는 여러 사업장에서 참여하였고,

연령대도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지만

많이 웃고, 때로 울기도 하면서, 참가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풍성하게 하는 것은 변함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첫 시간, 서로를 흥미진진한 게임으로 소개하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놀이도 하면서,

프로그램 제목처럼 서로의 마음을 열었습니다.

 

사진 몇장만 소개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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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고 싶은 자연으로 지은 별칭과 올해 소망이 적힌 종이가 들어있는 '희망 풍선'으로 몸 푸는 놀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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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하고 있는 걸까요? 아~하!! 꽉 끌어안으면서 '희망풍선'을 터뜨리고 있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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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소리 나면 놀라니까 조심조심~~~~~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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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선 터뜨리기는 언제 해도 재미있어요^^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미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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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도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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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풍선 안에 들어있던 소망지를 읽어보고 누구건지 맞추고 있습니다. 모두들 진지한 표정인데요, 과연 모두 맞추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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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예쁜 두건을 쓰고 있네요^^ 거기에 뭔가 써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자세한 내용은???  비밀입니다. ㅋㅋㅋ   암튼 아주 재밌는 놀이였습니다.

 

     첫 시간의 메인 프로그램은 "마음을 여는 4개의 창" 이었는데요, (사진은 비공개입니다.ㅋㅋㅋ)

     함께 나누면서 작은 감동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평소에 못하던 얘기도 저절로 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함께 하는 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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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시간 뿐 아니라 품2기 끝날 때까지 계속 함께 해 주실 권오광선생님입니다.

     편안한 미소와 따뜻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셨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 ^*^

 

     노동자"품"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영등포산업선교회로 연락주세요! (02-2633-7972, 010-9590-2767)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