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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 에큐메니칼위원회 첫 모임, 주요 일정 공유(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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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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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에큐메니칼위원회(위원장:김영걸)는 지난 10월 23일 총회 본부 회의실에서 제108-1차 회의를 열고, 임원 및 전문위원을 선정하고, 향후 에큐메니칼 관련 일정을 점검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 위원회는 위원장에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당연직)를 비롯해 서기에 노승찬 목사(한사랑교회), 회계에 이승철 장로(을지로교회)를 선임했다.

또한, 배현주 목사(한국에클레시아생명학연구소 소장), 한경균 목사(아가페문화재단 국장), 조영미 박사(CCA 실행위원·중앙대)를 전문위원에 위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세계선교협의회(CWM) 선교지원프로그램(NSP4) 잔여금 선교사업으로 영등포산업선교회, 한국에큐메니칼연구원, 한국기독청년협의회, 에큐메니칼 청년 연대체 '뭐해유', 여성 에큐메니칼 공동체 '나비'의 프로그램을 선정하기로 추인했다.

또한, 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정책협의회를 1박 2일로 열기로 했으며, 교단 에큐메니칼 송년의 밤은 오는 11월 말~12월 초 사이에 개최하기로 하고, 자세한 일정은 위원회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동역교단 및 기관 등의 일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영걸 위원장은 오는 10월 27~11월 1일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에서 개최되는 SIB 서말레이시아 30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하며, 10월 30일에는 태국기독교회(CCT), 인도네시아 개신기독교단(GKPI) 대표단이 교단 총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11월 14~21일 세계개혁교회커뮤니온(WCRC) 의장과 총무대행이 한국을 방문하는 등의 일정이 이날 회의에서 공유됐다.


표현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