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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 설 이후에도 '훈훈' 행보 눈길"(24.2.16.)

Date
2024-02-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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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후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8곳 방문
"앞으로도 따뜻한 세정 계속 펼칠 것"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오른쪽)은 설 명절이 끝난 지난 14일 사회적협동조합 노느매기를 방문했다.

강민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은 민족 전통 명절인 설 전후로 2곳의 전통시장과 6곳의 사회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지역경제 및 민생 현황을 살펴보고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강 청장은 설 이전인 이달 6일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중구, 아동복지시설) 방문을 필두로, 7일 우림시장(중랑구)과 사랑의 집(용산구, 노인복지시설)을, 8일에는 우리누리어린이집(종로구, 청사내 어린이집)과 명동 거리가게(중구)를 방문했다.

이어 설 연휴 이후인 지난 14일 사회적협동조합 노느매기(영등포구, 주거 취약계층 자립자활 지원시설)와 성모의 집(은평구, 해체가정 아동돌봄시설)을 돌아보고, 16일에는 민들레 울(은평구, 장애아동 돌봄시설)을 끝으로 일련의 방문일정을 마무리했다.

강 청장은 우림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의 대목경기를 살펴보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물건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상인회 회장 등과 순대국을 먹으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 명동 거리가게를 방문해 간식거리 등을 구매하는 한편, 신용카드나 온누리상품권 등의 사용가능 여부를 문의하기도 했다.

아울러 해체가정 아동 및 장애아동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해 시장 등에서 구매한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보호시설 아동과 선생님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따로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강 청장은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 방문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주변의 이웃들과 소통, 공감하고 민생을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따뜻한 세정을 계속 펼치겠다"고 전했다.

조세일보 이현재 기자 rozzhj@joseilbo.com